만년산 갑니다
아침부터 광필이 기다리다 전화도안받고
10분정도 기다리다 화순으로 갑니다
잠요화순에서 태우고 만년산 주차장에서
원봉과 영순씨 만나서4명서 출발합니다
비가와 산속으로 들어가니 푸른입과 땅이
촉촉해 산행하기가 참 좋네요
습기는 좀있어 움직이면 땀이나기시작합니다
산행중 만년산 지킴이 누렁이를만나 주차장까지 안내를받았네요
광필이가 안나와 누렁이가 온것같아요
초입부터 하산까지 누렁이와 같이산행 했습니다 비가온뒤라 만년산 정상 길는
너무 깨끝하고 구름이 내려와 운해까지
있어 멋진산행길 입니다
3시간 산행하고 누렁이와도 헤어지고
화순읍에서 뒤풀이하고 잘들어와습니다
광필이 나쁜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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