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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 및 소식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기는 그들의 모임 중에 회개의 영이 임하길 바라나이다.

작성자나의삶주의것|작성시간11.10.20|조회수801 목록 댓글 8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주 앞에 죄악된 덩어리가 많습니다. 주여 우리의 죄를 성령의 불로 태워 주셔서 거룩한 백성이 되어 시온의 대로를 걸어 갈 때에 주께서 영광의 영광을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여전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받았던 은혜보다 갑절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받았던 성령의 은혜보다 지금 더 갑절의 성령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교회를 긍휼히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사 악한 영에 사로잡한 자들을 주께서 능력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악한 영의 모든 세력들은 떠나갈 지어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에게 그 능력을 주시고 간절히 바라옵기는 언제나 특히 오늘의 기도회 중에 그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샬롬^^ 

서초역에 다녀 올 일이 있었어요. 몰랐었는데 사랑의 교회가 건축을 하고 있더군요. 가던 걸음을 멈춰 서서 잠잠히 축복 기도를 드리고 돌아서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더니 목이 메어와.... 꿀꺽 눈물을 삼켰답니다.

강사모방의 수강님의 글을 보았더니 저녁예배 부흥회? 부흥 강사 모신 기도회를??  또 눈내리는 밤님은 수요 기도회 때는 대예배당을 성도들이 가득채워?? 주셨다네요. 부흥 기도회와 가득이라~~~~~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그 곳에 회개의 영이 강하게 임재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하나님 아버지 기적같은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간구에 응답해 주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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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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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로 | 작성시간 11.10.20 회개의 영이 임하소서~
  • 작성자들어가그땅을밟으라 | 작성시간 11.10.21 저도 그제 우리 기도회를 가기위해서 교회도로를 가로질러 지나가는데... 수요예배가 진행되고 있을 우리교회를 보고
    통한의 눈물이 나더군요....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가 인간의 헛된 욕망으로 무참히 짓밟혀 버렸던 그 현장을 보노라니....
    말할수 없는 탄식이 올라왔습니다. 주님! 그곳을 축복하여 주옵소서!그곳의 부흥회 가운데
    회개의 영이 임하여 주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평안이 | 작성시간 11.10.21 저는 교회 앞에서 살고있습니다 교회를 바라볼때마다 기도합니다
  • 작성자고바우 | 작성시간 11.10.21 마7;1~6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 답댓글 작성자평안이 | 작성시간 11.10.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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