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과 터널은 모두 들어 가면 어두 컴컴한 길입니다.
그래서 비슷한 길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두 길은 전혀 다른 길입니다.
동굴은 들어 가면 들어 갈수록 더 어두워집니다 그 길로 가면 갈수록 소망이 어두워집니다.
반면 터널은 아무리 어두워도 앞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빛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터널을 지난 후에는
터널을 통과하지 않고는 가기 어려운 새로운 세계가 나타납니다.
하나님 없는 삶의 시련은 동굴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의 시련은 터널을 통과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막다른 골목이 아니라 새롭고 아름다운 세계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인생의 터널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빛나게 하시기 위해 만드시고 예비하시는 길입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고 애굽에 팔려가고 애굽에서도 옥에 갇히는 긴 터널을 통과 했습니다. 그러나 그
터널을 통과했기에 애굽의 총리로 가족과 민족을 구원 했을 뿐만 아니라 애굽과 근동지역의 나라를 구했습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의 터널을 지났기 때문에 더 영광스럽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시험을 만날 때 오히려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동굴로 들어가는 그런 인생이 아니라
터널을 통과하는 인생을 하나님께서 만드시기 때문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약1:2
극동방송 짧은 이야기 긴 감동 중에서.....
샬롬^^ 이 하루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광야의 터널을 지나가는 동기생들로서 우리의 가는 길 가운데 고통스럽고 눈물나는 순간이 있어도 그 눈물을 닦아주시고 고통의 손을 잡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니 힘을 냅니다. 오늘도 새롭고 아름다운 세계를 예비하시고 우리의 삶을 빛나게 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사모하며 사랑하며 살기 원합니다. 이 광야의 터널 끝에서 송축받으실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광야 동기생 모두 화이팅!!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용 작성시간 11.11.17 인도하시는 하나님! 참! 좋으신 하나님!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축복의 가나안 땅으로!
모든것 내려 놓고 인내와 믿음과 사랑과 소망과 함께
아멘! -
작성자로사리아 작성시간 11.11.17 우리의 기도가 어둠의 동굴이 변하여 빛의 터널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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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엄마 작성시간 11.11.18 정발 갇사합니다 비록 광야 지만 우리는 목사님과같이어둠의 동굴이 빛을 향하여 나아가니 너무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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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화영 작성시간 11.11.18 좋은글입니다. 우리는 광야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거 맞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터널의 끝에 있는 가나안을 향해 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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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안이 작성시간 11.11.19 그러네요 소망이 있으니 터널입니다 처음엔당황되어 힘들었는데 이젠 가볼만 합니다
저기 저쪽에 빛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