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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liever 작성시간12.07.12 좋은 말씀 주신 박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더럽다는 핑게로.... 우리의 믿음이 적었던거죠. 하나님의 아들이 두려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목사님께서도 끝까지 두려워마시고, 저희들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의로운 교회를 만들어 나가면서 저썩은 물을 정화시켜나갔으면 합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어떤 한 교단이 썩어가는 것을 강건너 불 구경만은 할 수가 없네요. 세상보기에 너무나 창피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뜻을 기도로서 지켜볼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