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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수요예배 " 저 편으로 건너가자 "

작성자조용| 작성시간12.07.12| 조회수637|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천천히 작성시간12.07.12 천리안을 가지고 계시네요. 조용님 감사합니다.
    설교하신 박목사님 감사합니다. 시원시원한 설교 말씀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작성자 행복가득한 작성시간12.07.12 작은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설교말씀 은혜받았습니다.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7.12 목사님의 재심청원을 위해 끊임없이 힘써주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에 저희가 얼마나 큰 힘을 받고 있는지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풍랑에 몸을 맡기고 믿음으로 항해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감사해요 작성시간12.07.12 조용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예수사람 작성시간12.07.12 신앙인의 불신앙...!
    우리 주님이 가자하신 그 길에도 큰 풍랑이 일고 배가 침몰할 위기가 있을진대, 바로 그때에 믿음의 사람이라는 우리가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뒤돌아보며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목사님!!
    바쁘실텐데 늘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우리 목사님께 힘이 되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believer 작성시간12.07.12 좋은 말씀 주신 박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더럽다는 핑게로.... 우리의 믿음이 적었던거죠. 하나님의 아들이 두려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목사님께서도 끝까지 두려워마시고, 저희들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의로운 교회를 만들어 나가면서 저썩은 물을 정화시켜나갔으면 합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어떤 한 교단이 썩어가는 것을 강건너 불 구경만은 할 수가 없네요. 세상보기에 너무나 창피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뜻을 기도로서 지켜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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