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가랑 작성시간12.01.11 이전 까지 제 신앙의 멘토는 두 분이셨습니다.
한 분의 저희 아버님 그리고 다른 한 분은 고 윤덕수 목사님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 황형택목사님까지 세 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강북제일교회에 적을 둔 지 벌써 24년이 되어 갑니다.
윤덕수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너무나 큰 충격과 허전함에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황목사님 오시고 첨엔 모든게 낮설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아버지의 뜻을 깨닳았습니다. 수유제일교회에서 강북제일교회로 그리고 세계로 복음을 들고
뻗처 나가려면 모세가 아닌 여호수아가 필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하나님의심판 작성시간12.01.11 언젠가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부모의 시신을 방안에서 몇개월을 함께 보냈다고 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고 또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습니다.
떠나신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환경에 적응을
잘 해야 퇴행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 성장하다가 동생을 보게 되면 퇴행하는 경우가 있지요.
원초적 본능(오줌 똥)을 가리고 스스로 용변을 하였는데 어느날 부터 바지에
그냥 서서 용변을 보고 누워서 우유병 달라도하고 떼쓰고 울고불고 막무간한 아이...
날이 가면 갈 수록 더 고착형성이 되어 성장하지 못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얼마나 기가막힐까요. -
작성자 하나님의심판 작성시간12.01.11 정말 각사모들이 윤목사님의 신앙을 계승하기 위함입니까?
모든 일엔 순서가 있습니다 과정이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과정이 있으면 결과가 있게 말련입니다
각사모들의 과정과 결과를 보십시오. 교회는 붕괴되고 많은 사람이 당신들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지금에 와서 장로님들을 탓한다고 들었습니다.
일은 장로 몇몇과 안수집사 몇몇이 꾸며 놓고 이제와서 왜 장로님들을 몰아내는 것인지...
당신들도 강북제일교회에서 떠나야만 진정 교회다운 교회가 회복될것입니다
당신들이 있는 한 그 무엇도 변화되지 않고 더 황폐해져 갈 뿐입니다
모든것을 스스로 내려놓고 교회를 떠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250kjs 작성시간12.01.11 윤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셨다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황목사님과함께 더 넗은 세상나가 성장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할일아닌가요 지금 윤목사님이 하늘에서 보고 있다면 얼마나 가슴아파하시겠어요
우린 윤목사님을 위해서도 이일을 잘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실에 족하게 살자구요
부모가 물려준 재산만 탓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일하는 자식의 모습이 이쁘잖아요 우린 하나님께 이쁨받기위해 열심히 일해야해요 주를 위하여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더욱사랑 작성시간12.01.12 네. 저도 어제 점심 직장 동료를 만났는데 그 중 1명이 그쪽 맹종자입니다.
어제도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사실 기도가 잘 안 됩니다만)
같이 근무할 때 ‘거품이 많은 자, 정서 불안한 자, 인정받지 못해 안달 난 자’들은 거의 그쪽입니다. 다 들 70~80대인데도 아직 그리 살고 있어 한심했습니다. 그들은 알려하지도 들으려 하지 않고 그냥 믿고 갑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알 순 없지만.. 거짓의 영은 눈과 귀를 멀게 합니다. 다들 늙어서.. 산 날보다 죽을 날이 더 가까운데... 안타깝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더욱사랑 작성시간12.01.12 우리는 축복 받은 성도입니다. 이 축복을 주님 만날 그 날까지 받으려면 순종 밖에 없습니다.
어제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더~ 순종해서 가정과 교회,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말에 안 돼!!를 안 쓰기로 저 자신을 더 길들이려합니다.
변화되지 않는다면 삶이 더 고달파 질까봐 두려워서요.
ps : 주님께 인정받지 못한 자는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나를 나타내려 애쓰지 않고 꾸준히 내가 하는 일과 주위 사람들에게 '주님의 향기'를 느끼도록 '진실'하게 살면 주님이 세우십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사람에게 위로와 칭찬 받으려 애쓰면 쓸수록 섭섭 마귀가 나를 먹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