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MP3,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때...
그 제품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나요?
아니죠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하는 타켓 영그룹들은....
이미 예전부터 제품의 기능을 꼼꼼히 따져서 구입합니다...
10년전에는 광고모델에 따라서 그 상품의 판매률의....
좌우 됐는데요..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다른 제품은 몰라도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은 철철하게...
제품의 기능을 보고 구입합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면서 36화음하고 40화음의 기능의 꼼꼼히 따져서....
들어도 별 차이 없고 별로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40화음짜리 휴대폰을 구입하는...
소비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겁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가 있는데....
광고에서 제품의 이미지만 광고해요...
그건 돈 낭비입니다..
이런 영그룹들의 소비 트렌드를 일찌감치 감지하고...
광고 전략을 세워서..
브랜드 런칭에 성공한 기업이 스카이입니다..
스카이 광고 전략중에 하나가..
제품의 기능 설명 최대한 절재한다고 하는데요...
촌스럽게 설명을 안할 뿐이지..
매 광고마다 스카이의 차별화된 기능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금강기획 아이리버 기획서를 쓴적이 있는데요...
그 기획서 내용중에서 현재 금강기획의 광고전략을 비판했는데요..
같은 이미지 광고를 하고 있는 케녹스나 올림프스 광고는 그나마 용서가 되는게요...
케녹스나 올림프스는 경쟁회사의 제품들과 비교 했을 때..
기능 우위를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미지 광고를 하느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리버는 이런 이유도 못되죠..
왜냐 아이리버의 MP3 기술력은 세계 최고에요..
국내 최고 국내 최초도 아니고요..
세계 최고 세계 최초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제품의 기능을...
광고로 단 한줄도 표현을 하지 않아요..
좀 심하게 이야기해서 광고 만들 필요가 없죠...
참 이해가 안가는게...
본인들이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할 때..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나요?
한국 사람들은 80%이상 제품의 기능을 따지고 구입합니다..
광고를 만드는 당사자들의 자신들의 소비 트렌드로 광고를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면 안되죠..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이런 소비 트렌드는 더 강해집니다...
현재 레인콤의 마케팅 전략은....
제품의 복합화와 기능의 융합화 입니다...
MP3 시장의 경쟁 구도가 기존의 MP3회사인 거원이나 YAPP에서....
휴대폰, PDA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아주 적절한 마케팅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 아이리버의 TV광고 컨셉은 '음악=아이리버'라고 합니다..
좋은 컨셉이기 하지만 지금 이런 컨셉 보다는...
아이리버의 마케팅 전략을 강조해주는 광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이 뛰어난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광고 할 때는...
무조건 제품의 기능만 중점적으로 광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런칭광고를 할 때도 제품의 기능을 중점적으로 해서..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 할 때는 기존의 소비자들이 구매하던 구매 패턴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기 보다는 철철하게..
제품의 기능을 보고 구입합니다...
아이리버가 거대 재벌 기업인 삼성의 YAPP을 이기는 원동력도..
높은 기술력으로 이겼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LCD 모니터 시장에서 삼성과 엘지과 꾸준한 기술 투자와..
높은 기술력으로 소니를 밀어내고 1,2위를 차지하는 원동력도...
높은 기술력입니다...
최첨단 고관여 제품에서는 광고 보다는...
제품의 기능이 우선시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이상적인 광고는...
제품의 기능을 세련된 영상과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맞춰서..
제작해서 방송하는 스카이 광고가 가장 이상적인 광고인것 같습니다...
스카이 광고처럼 재밌게 만들지 못하고..
촌스럽고 재미없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라도..
제품의 기능 설명하는 광고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만들 때는 내 생각과 이상을 표현하기 보다는...
철철하게 클라이언트들에게 이익을 줄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광고인들은 크리에이티가 약해서..
깐 광고제에서 입상을 못한다고 바판하는 교수님들에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외국의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와 우리 나라의 소비 트렌드는 틀립니다..
외국의 소비자들은 광고를 좀 어렵게 만들어도...
호기심에 일반 소비자들이 그 광고를 열심히 분석하고 이해할려고 노력하지만..
우리 나라의 소비자들은 머리 아프다고 채널을 다른데로 돌려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광고는 길어봤자 25초고요 짧으면 15초나 10초에서 끝냅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는 제품의 기능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 광고인들은 어쩔수없이 제품의 이 짧은 시간에..
제품의 기능만 설명하는 유치한 광고를 만들수 밖에 없었고요..
그러다 보니깐 깐 광고제에 입상을 하지 못한겁니다...
깐 광고제에 입상한 작품들처럼 40초 아니 몇분동안 광고를 제작하고..
방송할수 있는 여건이 국내 광고시장에서 형성 되었으면..
선배 광고인들은 수십차례 아니 수백차례 깐 광고제에서 입상을 했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수상작을 분석하면서 느낀건데요.
공모전에 당선된 제품들이 직접적인 광고로 제작 되어서..
방송 되는 횟수가 매우 적다는 겁니다..
다시말하자면 실무에서 종사하는 분들에게...
공모전 입상 경력은 크게 어필하지 못하죠...
저도 한 때 대한민국 메이져급 공모전을 한두번 입상하면..
좋은 광고 대행사나 기획사에 입사 할 수 있다는 꿈을 앉고 공모전을 준비 했는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꿈이었죠...
공모전에서 필요한 크리에이티브하고 실무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한 크리에이티브는 틀리다는 사실을 알고는 최근에는..
그렇게 공모전 입상에 목숨걸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무에서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그런 크리에이티브로...
작품을 제작해서 졸업하면서 제가 제작한 기획서, 스토리보드, 인쇄광고, 배너, 광고사진,
라디오CM 등을 이용해서 약간의 설명과 함께 책을 한권 만들어서
대한민국 광고시장에서 실무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한 크리에이티브로 광고를 제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구인자들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이게 제 마지막 발악입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광고 대행사에 입사를 못한다면..
'이 길은 내길이 아니다.' 생각하고 포기해야죠...
그 제품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나요?
아니죠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하는 타켓 영그룹들은....
이미 예전부터 제품의 기능을 꼼꼼히 따져서 구입합니다...
10년전에는 광고모델에 따라서 그 상품의 판매률의....
좌우 됐는데요..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다른 제품은 몰라도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은 철철하게...
제품의 기능을 보고 구입합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면서 36화음하고 40화음의 기능의 꼼꼼히 따져서....
들어도 별 차이 없고 별로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40화음짜리 휴대폰을 구입하는...
소비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겁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가 있는데....
광고에서 제품의 이미지만 광고해요...
그건 돈 낭비입니다..
이런 영그룹들의 소비 트렌드를 일찌감치 감지하고...
광고 전략을 세워서..
브랜드 런칭에 성공한 기업이 스카이입니다..
스카이 광고 전략중에 하나가..
제품의 기능 설명 최대한 절재한다고 하는데요...
촌스럽게 설명을 안할 뿐이지..
매 광고마다 스카이의 차별화된 기능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금강기획 아이리버 기획서를 쓴적이 있는데요...
그 기획서 내용중에서 현재 금강기획의 광고전략을 비판했는데요..
같은 이미지 광고를 하고 있는 케녹스나 올림프스 광고는 그나마 용서가 되는게요...
케녹스나 올림프스는 경쟁회사의 제품들과 비교 했을 때..
기능 우위를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미지 광고를 하느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리버는 이런 이유도 못되죠..
왜냐 아이리버의 MP3 기술력은 세계 최고에요..
국내 최고 국내 최초도 아니고요..
세계 최고 세계 최초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제품의 기능을...
광고로 단 한줄도 표현을 하지 않아요..
좀 심하게 이야기해서 광고 만들 필요가 없죠...
참 이해가 안가는게...
본인들이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할 때..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나요?
한국 사람들은 80%이상 제품의 기능을 따지고 구입합니다..
광고를 만드는 당사자들의 자신들의 소비 트렌드로 광고를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면 안되죠..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이런 소비 트렌드는 더 강해집니다...
현재 레인콤의 마케팅 전략은....
제품의 복합화와 기능의 융합화 입니다...
MP3 시장의 경쟁 구도가 기존의 MP3회사인 거원이나 YAPP에서....
휴대폰, PDA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아주 적절한 마케팅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 아이리버의 TV광고 컨셉은 '음악=아이리버'라고 합니다..
좋은 컨셉이기 하지만 지금 이런 컨셉 보다는...
아이리버의 마케팅 전략을 강조해주는 광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이 뛰어난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광고 할 때는...
무조건 제품의 기능만 중점적으로 광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런칭광고를 할 때도 제품의 기능을 중점적으로 해서..
최첨단 고관여 제품들을 구입 할 때는 기존의 소비자들이 구매하던 구매 패턴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하기 보다는 철철하게..
제품의 기능을 보고 구입합니다...
아이리버가 거대 재벌 기업인 삼성의 YAPP을 이기는 원동력도..
높은 기술력으로 이겼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LCD 모니터 시장에서 삼성과 엘지과 꾸준한 기술 투자와..
높은 기술력으로 소니를 밀어내고 1,2위를 차지하는 원동력도...
높은 기술력입니다...
최첨단 고관여 제품에서는 광고 보다는...
제품의 기능이 우선시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이상적인 광고는...
제품의 기능을 세련된 영상과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맞춰서..
제작해서 방송하는 스카이 광고가 가장 이상적인 광고인것 같습니다...
스카이 광고처럼 재밌게 만들지 못하고..
촌스럽고 재미없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라도..
제품의 기능 설명하는 광고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만들 때는 내 생각과 이상을 표현하기 보다는...
철철하게 클라이언트들에게 이익을 줄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광고인들은 크리에이티가 약해서..
깐 광고제에서 입상을 못한다고 바판하는 교수님들에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외국의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와 우리 나라의 소비 트렌드는 틀립니다..
외국의 소비자들은 광고를 좀 어렵게 만들어도...
호기심에 일반 소비자들이 그 광고를 열심히 분석하고 이해할려고 노력하지만..
우리 나라의 소비자들은 머리 아프다고 채널을 다른데로 돌려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광고는 길어봤자 25초고요 짧으면 15초나 10초에서 끝냅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는 제품의 기능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 광고인들은 어쩔수없이 제품의 이 짧은 시간에..
제품의 기능만 설명하는 유치한 광고를 만들수 밖에 없었고요..
그러다 보니깐 깐 광고제에 입상을 하지 못한겁니다...
깐 광고제에 입상한 작품들처럼 40초 아니 몇분동안 광고를 제작하고..
방송할수 있는 여건이 국내 광고시장에서 형성 되었으면..
선배 광고인들은 수십차례 아니 수백차례 깐 광고제에서 입상을 했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수상작을 분석하면서 느낀건데요.
공모전에 당선된 제품들이 직접적인 광고로 제작 되어서..
방송 되는 횟수가 매우 적다는 겁니다..
다시말하자면 실무에서 종사하는 분들에게...
공모전 입상 경력은 크게 어필하지 못하죠...
저도 한 때 대한민국 메이져급 공모전을 한두번 입상하면..
좋은 광고 대행사나 기획사에 입사 할 수 있다는 꿈을 앉고 공모전을 준비 했는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꿈이었죠...
공모전에서 필요한 크리에이티브하고 실무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한 크리에이티브는 틀리다는 사실을 알고는 최근에는..
그렇게 공모전 입상에 목숨걸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무에서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그런 크리에이티브로...
작품을 제작해서 졸업하면서 제가 제작한 기획서, 스토리보드, 인쇄광고, 배너, 광고사진,
라디오CM 등을 이용해서 약간의 설명과 함께 책을 한권 만들어서
대한민국 광고시장에서 실무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한 크리에이티브로 광고를 제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구인자들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이게 제 마지막 발악입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광고 대행사에 입사를 못한다면..
'이 길은 내길이 아니다.' 생각하고 포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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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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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앤디 작성시간 04.08.08 귤껍데김.. 그건 애니콜이 아니라 SKT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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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디나라 작성시간 04.08.13 규정을 깨는 것이 생각하는 힘의 근원인데...저렇게 단정 된 형태로 세상일이 쉽게 풀린다면 광고대행사도 필요 없고 마케팅학도 필요없고 심리학.다 필요 없죠...투아웃 2사 만루에는 무조건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져라 이말이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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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인여기 작성시간 04.08.27 윗분들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스카이하면 '슬라이드폰'이 먼저 떠오르는군요. 슬라이드폰이 기능일까요, 디자인일까요? ^^ 앞으로도 이런 신나는 마케팅, 광고를 꿈꾸는 예비 광고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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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종영랜드 작성시간 04.09.03 오랜만에 참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읽고 가네요..전 아직 광고 배우는 학생이라 머라 드릴만한 이야기는 없지만..그냥 무언가 배워가는 느낌입니다.. 광고는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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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건물 3층 작성시간 07.04.03 전부다 햄릿님의 말씀에 이의를 ㅈ ㅔ기하는데....저또한 실무자로서.....햄릿님의 의견에 반대!!!! 아직 내공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