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고쟁이 운영진 입니다.
어제(12월 1일, 토) 진행된 오프라인광고쟁이 (이하 오광) 13기의 최종 면접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이번 오광 13기 모집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를 거듭하며,
점점 높아지는 지원자들의 역량 때문에 면접관들은 골머리를 앓게 됩니다.
이번 모집은
1차 지원부터 2차 과제제출을 거쳐 3차 면접까지 총 3 단계로 진행되었고,
오전 10시부터 밤 9시 40분까지 근 12시간에 가까이 진행된 최종 면접과
2시간에 거친 최종 심사 끝에 최종 합격자 21명을 선발하였습니다.
2013년 오광 13로서 함께할 최종 21명입니다.
권성국 권인걸 김정희 김현엽 김현지
박지현 (2740) 박지현 (9546) 서한솔 유재훈
윤종연 이수인 정규현 정예지 정지연 최서은
최수전 한동석 홍성환 홍주현 황길환 황신애
모두 축하합니다!!
이번 면접은 정성, 관심, 열정, 개성, 공감 그리고 평가자 가산점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지원자 모두들 오랜 시간을 두고 고민하며 작성하고 준비한 과제와 면접을 그리고 한 사람에 대해서,
신이 아닌 면접관들이 몇 십분만에 판단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나 지원자 여러분에게나 주어진 상황이 그럴 수 밖에 없음을 양해 부탁 드리며,
당락의 여부가 개인별 역량의 차이보다 오광의 목적과 성격에 얼마나 더 맞는가에 달렸던 점을 이해 바랍니다.
오광 13기 합격자분들껜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정말 아쉽게 떨어진 분들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면접 때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광고를 업으로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여러분들께는,
이후 매월 있을 광고쟁이 정모(정기모임)를 통해서도 충분한 만남을 갖고 고민을 나누며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믿으며,
함께 광고를 즐길 자리는 얼마든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물론 이런 정모나 벙개 등의 모임을 통해서도,
광고와 현업에 대한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인맥을 형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광고를 내 인생의 업으로 삼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사회성이라고 봅니다.
소비자의, 광고주의 니즈를 읽고
그 솔루션으로 대행사 내부 팀원간의 그리고 다른 팀과의 협력을 통해
여러분들을 감동시키고 여운을 남기고 짜릿함을 전달한 광고들이 탄생한 것이고,
그 밑바탕이 바로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길 바라며,
총회 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은 <박동희 010-4586-9874> 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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