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수익 단체가 아닙니다.그달 헌금은 그달에 다 사용하여야 하지요
교인들이 정성겆 드려진 헌금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쓰여야 겠지요
비자금을 조성하거나 비밀이 없어야 하지요 반드이 재정보고는 인쇄하여 성도들이
잘쓰여지고 있구나 하고 안심하게 인정 받아야 하지요
헌금을 사금고 처럼 내 마음대로 쓰면 안돼지요
교회의 구호는 지역사회의자랑 ,웃기고 한국교회의긍지 , 사기행위고 민족의소망 이아니고 ,환멸
세계의등불 이아닌 암흑 이며 과연 그 교회 가 불쌍합니다.
담임목사 자신의 명예욕심 으로 과시하며 쓸데없이 헌금을 낭비하면서 ( 실내체육관의 예배행위 ) 예산을 줄인다고
선교사 들의 지원금을 50% 로 줄이고 각위원회의 경비를 삭삼하고는 무식하고 용감한 행동을 하고있다.
정 절약한다면 몇백만원 을 받는 자기 사례비부터 줄이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
성도가 아닌 담임 목사님 부터 거듭 나야 곘다
목자는 자기를 희생하고 모든삶을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야 하는데 지금 행위가 하나님보기에 부끄럼이
없는가? 성도들과 콜프나 즐기고 무엇을 본받고 칭찬하고 존경을 할까 ?
기도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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