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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작성자이슬비(임현주)|작성시간16.11.09|조회수31 목록 댓글 0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란 주제로
노원마을넷 마을학교가 진행됩니다.
마을에는 다양한 시선과 생각이 있고,
다양한 정체성과 계층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마을은
어느 정도 이를 고려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마을에 있는 우리는 어쩌면
또 다른 '우리'의 목소리들을
배제해왔던 것은 아닐지.
청소년, 여성, 성소수자, 노동자 등
사회적 소수자 및 약자이자
동네주민이기도 한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강(11월 15일, 10시)
성소수자의 눈으로 마을읽기

2강(11월 17일, 10시)
여성의 눈으로 마을읽기

3강(11월 22일, 10시)
청소년의 눈으로 마을읽기

4강(11월 24일, 10시)
노동의 눈으로 마을읽기

마을에서 살며 일하며 활동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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