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즐거운 행사 이야기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 첫째날 1탄★☆★☆

작성자nd유치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45 목록 댓글 1

지난주 금요일은 7세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아빠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몇 주간 '아빠' 주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빠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낀 7살 친구들:))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해를 앞두며 아빠와 함께 노틀담 동산에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1박 2일을 아빠와 함께 지낼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 텐트를 펼치고 하룻밤 지낼 '아빠와 나'의 특별한 오늘의 집을 완성 해 보았습니다. 보금자리를 만든 후 세레나 수녀님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빠캠프가 시작되었지요:))


첫번째 시간으로 평소 유치원에서 몬테소리 교구시간을 통해 배우고 나누었던 것들을 오늘은 

아빠와 함께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각교구를 활용하여 연합놀이를 해 보았는데요! 

아빠와 함께하는 교구시간이여서 더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되었답니다~^^

 

이어서 아빠와 함께하는 자연놀이!!

찰흙나무 만들기, 빙글빙글 바람개비 만들기, 지구야 퍼져라! 활동을 통해 아빠와 자연을 더 소중히 여기며

자연안에서 함께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자연놀이후 엄마가 아빠와 나를 생각하시며 맛있게 싸주신 사랑의 도시락을 맛있게 먹으며
아빠와의 단둘의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운 후 시작되는 저녁 프로그램~♩♪♬

 

 
오랜만에 노틀담유치원의 최고의 인기 선생님 바로~~'거북이 선생님'께서 나타나셨다!!!!
7세 친구들의 아빠캠프 소식을 듣고 씬~나는 레크레이션을 해 주시러 방문하셨다는 소식!!!><
아이들을 위해 체력을 아끼지 않는 아버님들의 모습에 모두 감동했답니다~ ♥
우리 아이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가지 않도록 애써주신 우리 아버님들 최고이십니다!!!


이어서 '포크댄스'시간!!! 
예쉬와 이발사코체 음악에  맞춰 아빠와 함께 호흡하며 모두가 하나되어 기쁨으로 하나되는 포크댄스 시간이 되었답니다:))
예쉬라는 말은 이스라엘 말로 '있다. 존재한다.'라는 의미를 지닌 말로, 
아빠와 내가 서로  존재하기에 오늘과 같은 날이 있음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0<

 

사진으로 현장의 뜨거웠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아빠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든 오늘, 모든 활동이 마무리 되며 밤이 찾아왔습니다:))
아빠와 함께 세상의 빛을 밝히는 '촛불예식' 시간을 가지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작은 빛을 통해 평소에는 많은 시간 마주하지 못했던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서로 전하고
그동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진정한 마음을 고백 해 보는 사랑의 대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아빠과 사랑의 대화가 마무리 되어갈 쯤, 바로 그때!!!
떠오르는 한사람, 바로 ♥'엄마'♥
엄마가 떠오를쯤..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진심이 담긴 사랑의 편지를 읽어보며 눈시울을 붉히던 우리 친구들,
이 시간을 통해 아빠와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소중함이 다가오는 시간이였지요.   

촛불예식 후, 아빠들이 어린이들을 축복 해 주는 시간을 가진 후 
1박 2일 아빠캠프의 하루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혜반 이랑 엄마 | 작성시간 26.06.16 어머나 ㅋㅋㅋ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을거 같아요 ㅠㅠ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