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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록별 돌보미-이예준

작성자온유반 이예준 엄마|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1

예준이네의 6월 '초록별 돌보미' 활동기록
입니다.

🔷️재활용품으로 쓰임 있는 물건 만들기
엄마는 회사에서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영수증함과 이면지함을 만들어 사용하며 일상 속 자원 순환을 실천했습니다.

🔷️친환경 소비하기
마트에서 장을 보며 저탄소 인증을 받은 배와 설탕을 구매해 보았어요. 그리고 알고 보니 아빠가 매일 드시는 커피에도 저탄소 인증 마크가 숨어있었더라고요.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친환경 이동하기
6월 내내 아빠가 주말에도 일하시느라 무척 바쁘셨어요. 아쉽게도 아빠 캠프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예준이는 엄마와 함께 1박 2일 기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빠가 출근하시는 매주 주말에 엄마와 함께 지하철도 타고,버스도타고, 생애 처음으로 광역버스에도 탑승해 보았어요.버스가 승차감이 좋고 편안했는지 집에 오는 길에는 곤히 잠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는 언제나 그렇듯 엄마랑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 다녔습니다.

재활용과 저탄소 소비,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까지 예준이와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낀 뜻깊은 6월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초록별 지구를 아끼는 예준이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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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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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리세레나수녀 | 작성시간 1시간 52분 전 new 어머니 다리도 아직 온전하지 않으신데 예준이 추억만들어 주시느라 애쓰셨네요. 지구도 위하고 추억도 만드는 1석2조의 시간이었네요. 공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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