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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이야기

우리 스타님..아직...

작성자zeronime|작성시간26.01.06|조회수200 목록 댓글 6

내 스타님
여전히 전성기신듯 해서
무척 뭉클합니다

....애 들쳐엎고 공연장가서
맨 뒷좌석에서 기저귀도 갈아봤는데..ㅎㅎ
...중략...

스타님...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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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쮸 | 작성시간 26.01.06 애기 들처업고 공연장가신 분이 여기도 계시다니..ㅎㅎㅎ 할머니 되면, 손주도 업고 갈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눈이 | 작성시간 26.01.06 손주ㅎㅎㅎ
    전 큰딸이 23이니 10년안에 가능할듯요~
  • 작성자salanghye | 작성시간 26.01.07 저는 2002년 임신 6개월에 갔었어요..ㅎㅎ 그때 울 딸래미 뱃 속에서 얼마나 태동을 하던지..ㅎㅎ 신기했답니다. 그 딸이 커서 벌써 23,
    둘째가 대학생입니다..ㅎㅎ 세월이 어찌나 빠른 지...저는 앞숫자 4에서 5로 변경을 ㅠㅠ 임신때 갔던 제가 다니기 수월했네요..ㅎㅎ
    26년 새해두 며칠이 지났네요..^ㅇ^ zeronim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갑습니다.^^*
  • 작성자헤르미 | 작성시간 26.01.09 저두요 저두요 !!! 여전히 활동해주신다는 그 하나만으로 자주 뭉클하고 벅차오릅니다 ♡♡ 하찮은 저의 현생을 버티는 최고 본보기이며 자극이십니다 🙆‍♀️🙆‍♀️
  • 작성자눈부셔초절정섹시미인달강이 | 작성시간 26.01.11 우리 스타님...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또 돌아오는 계절들에도 계속계속 건강하시길!! 겨울을 밀치고 피어나는 꽃에 감탄하고, 썬크림으로 강렬한 태양에 맞서고, 차가와진 바람에 옷깃을 단디하고, 내리는 눈을 넋놓고 바라보며, 그렇게 흘려보낼 모든 하루하루에 기쁨이 잔뜩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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