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열리는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들의 미술축제인 아시아프2009가 막을 내렸다. 지난 해에는 서울역사에서 열렸고,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서게 될, 옛 국군기무사터에서 열렸다.
한여름에 열린 젊은 예비 화가들의 미술축제인 ‘아시아프2009’에늕 5만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2500점의 전시 작품 중에서 1024점이 팔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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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열리는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들의 미술축제인 아시아프2009가 막을 내렸다. 지난 해에는 서울역사에서 열렸고,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서게 될, 옛 국군기무사터에서 열렸다.
한여름에 열린 젊은 예비 화가들의 미술축제인 ‘아시아프2009’에늕 5만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2500점의 전시 작품 중에서 1024점이 팔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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