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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부게시판

2026.09.17 수달 (5K 하프페이스)

작성자이명현|작성시간26.09.17|조회수87 목록 댓글 3

 

이번 수달에도 엄청나게 많은 인사마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먼저 이렇게 많이 모여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수달 개근상 멤버인 최연희 선배님께서 지난 일요일 강화대회 10K 부문에서 4위에 입상하셨습니다.

오늘은 알록달록 송편과 이젠 먹기 힘든 계절이 된 수박을 가져오셨습니다.

평상시에도 맛있는 보급을 꾸준히 준비해 오셨지만 오늘은 특별히 입상턱으로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심재용님이 말차 카스타드를 가져오셨습니다. 

말차가 어떤 뜻인지 말씀이 있었는데 나무위키에는 다음과 같이 나오더군요.


말차(抹茶, Matcha)는 차나무의 잎을 곱게 갈아 가루 형태로 만든 차의 일종이다. 말(抹)은 ‘가루로 빻는다’는 의미이며 차(茶)는 말 그대로 차를 의미한다. 말린 잎을 우려 마시는 엽차와는 달리 찻잎 전체를 통째로 섭취하는 가루 차라는 점에서 영양 성분과 맛에서 차이가 있다.

차나무의 잎을 수확하여 말리는 등의 가공을 한 뒤 가루 형태로 만든다는 점에서 녹차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대부분의 말차는 일반적으로 3~4주간 빛을 차단하는 차광 재배를 한 뒤 가루 형태로 만든 차이다. 일반적으로 마시는 엽차는 차광 재배가 아닌 일반적인 햇빛 아래에서 일광 재배를 하기 때문에 차광 여부에 따른 성분, 색, 맛에 차이가 있다.

달콤한 말차 카스타드 잘 먹었습니다.

 

손규수님이 이번에도 맛있는 도넛을 먹기 좋게 잘라오셨습니다.

도넛은 항상 예쁜 모양에 달콤한 맛이 최고입니다.

 

저는 머루포도, 빵, 음료등을 준비했습니다.

이밖에 바나나, 음료등을 가져오셨는데,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다들 먹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먹거리가 풍성한 수달이라 더 행복합니다.

 

 

수달 시작전에 달리고 계신 회원님들입니다.

특별히 박종만 형님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달려 볼까요?

오늘은 3K 정도 워밍업으로 달리면서 마지막에는 질주를 4회 실시하였습니다.

워밍업 달리기때는 천천히 그리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미있게 달렸습니다.

 

오늘의 메인 달리기는 이번 일요일에 있는 송도 하프 마라톤에 대비해서 하프페이스로 5Km를 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프페이스로 달리라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5K PB 페이스로 달렸습니다.

인사마의 자랑 김충영 총무님과 조태광 님이 PB를 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조태광님은 17분대로 달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밖에도 손규수님도 매우 잘 달리셨고,

무엇보다도 저랑 같이 달렸던 한장혁님은 처음으로 5K를 강하게 달렸는데 19분대를 기록했습니다.

다들 대단합니다.

 

그밖에 각자의 페이스에 따라 다들 열심히 달리셨습니다.

(참. 유명희 님이 달릴때마다 PB라고 하시더군요. 더운 여름날에도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달리시더니 가을에 결실을 걷으시는 같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대표로 제 페이스도 올려봅니다.

모두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체조 후 또 다시 단체사진.

많은 분들이 끝가지 자리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

 

 

훈련 후 설농가에 가서 갈비탕과 설렁탕을 먹었습니다.

식사가 늦게 나와서 배가 고팠는지 인증 사진도 없네요.

잘 먹었습니다. 훈련팀장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시원해 져서인지...

모임 시간을 뒤로 늦춰서인지...

아니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지역장이 잘 생겨서인지.....

 

요즘 수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부담이 약간 되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성과도 잘 냈으면 합니다.

 

인사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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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대환 | 작성시간 26.09.17 수고하십니다 항상 언제나.
  • 작성자김충영(235) | 작성시간 26.09.17 연희씨 강화대회4위 입상 축하합니다.
    축하떡 매번 시원한수박
    먹기좋게 잘라오고
    넘 좋아라^^ 고맙게 잘먹었어요.
    심재용님의 말차 카스타드
    첨 먹어봅니다.
    손규수님 매번 도너츠
    알맟게 잘라오시고
    포도가 머루포도?
    엄청 달아요
    빵도 최곱니다.

    연희씨 떡먹고 5km 빡세게
    뛰는데 배가 아팠어유.ㅜㅜ
    그래도 소풍온듯 회원님 감사합니다
    효진씨도 오랜만 출동하고
    운동하는 회원이 많으니
    더 힘이 납니다.
    훈련팀장님 운동도 못하시고
    사진과 동영상 굿입니다.
    남부지역장님 덕분에
    수달이 화끈합니다.
    송경순 누님 다친거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최연희 | 작성시간 26.09.18 정모든 수달이든 선후배님들과 운동하면서 선의의 경쟁심이 생깁니다^.^:

    저 같은 경우는 1초1초 단축하는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마일리지를 많이 못 채우더라도 정모와 수달 만큼은 열달하는 분들 열심히 뒷따릅니다

    아직도 분발하고픈 맘이 크고........ 갈 길도 멀고.......^.^:

    수달팀 <<<<<<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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