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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신은 생기의 원천이다, 욕심...

작성자이불토신|작성시간05.01.13|조회수356 목록 댓글 0

욕심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욕이라는 거이 생기잖아? 그러기 때문에 잘 먹고 싶기도 하고 튼튼할라고 보약먹고 싶기도 하고 욕이라는 자체가 부귀공명 누리는 게 다 오지 않아? 마음이 없는데 욕이 어디서 오나?


망상과 허욕으로 정신과 마음의 힘이 모아지지 않고 호흡하는 생물은 모두 병들고 장수하기 어렵나니라.

 

사람의 정신은 생기의 원천이다.

 

정신력이 극도로 강하면 생기는 우주 생물의 생명과 건강을 좌우하는 신통력이오 정신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생기와 신비를 해치는 모든 공해는 병마며 병균이라 자연 변심(變心)하여 망상과 욕심이 발(發)하니 정신의 망상과 마음의 욕심을 교정하고 항시 척추와 늑골에 장수를 맡은 수골(壽骨)과 행복을 맡은 命骨)과 항골(項骨)의 마음과 정신과 전신에 극도의 힘을 집중시키면 전신 신경에 온도가 증가하여 기력이 강하여지면 전신에 훈김이 돌 때 매일 자시(子時)에 천지정기(天地精氣)와 감로정을 포함한 자정수(子正水)를 한 잔씩 마시면 정신은 수기와 수정의 힘으로 협쾌(夾快)하여 정신이 통일하는 묘법(妙法)이오 불로장생하는 신술법으로 영문(靈門)을 통하는 인시(寅時)에 생기색소(生氣色素)와 신비색소(神秘色素)를 기식법(氣息法) 호흡으로 흡수하여 천지간 육갑도신(六甲都神)에 능통력이 나의 마음과 정신에 힘으로 자연히 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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