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道)’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거라.

작성자상전벽해|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래서 ‘도(道)’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거라.

-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이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태권도가 좋으나, 그건 화랑정신을 앞세우면서 태권도를 가르치면 그것도 무사도의 하나라. 이래서 화랑정신을 앞세우는 세상엔 반드시 무운장구가 있어요.

 

왜놈들이 임란 때부터 그런 정신을 오늘까지 가지고 있어. 독일이나 영국이나 불란서나 강대국은 다 그런 정신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아 우리는 지옥 간다고 떨고 또 죄받는다고 떨고, 떨다가 볼일 못 보는데 강대국은커녕 옳게 살지도 못할 거요.

 

神藥本草 前篇 제25장 토종마늘과 죽염의 신비 / 화랑정신 앞세우면 武運長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