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松松栢栢岩岩廻
水水山山處處奇
소나무 소나무 잣나무 잣나무 바위 바위 돌아가니
물 물 산 산 곳곳이 기이하구나,
금강산 유람중 절에서 (대구 시)
스님 , 影浸綠水衣無濕~그림자가 푸른 물에 잠겨도 옷이 적시지 않고
깁립, 夢踏靑山脚不苦~꿈속에 청산을 밟아도 다리는 아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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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松栢栢岩岩廻
水水山山處處奇
소나무 소나무 잣나무 잣나무 바위 바위 돌아가니
물 물 산 산 곳곳이 기이하구나,
금강산 유람중 절에서 (대구 시)
스님 , 影浸綠水衣無濕~그림자가 푸른 물에 잠겨도 옷이 적시지 않고
깁립, 夢踏靑山脚不苦~꿈속에 청산을 밟아도 다리는 아프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