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안고있던 시나리오를 끝내 마켓에 올렸습니다.
올리고 보니 여기저기 더 고치고 싶네요.
그래도 그냥 두려구요.
없던 일이라 생각하고 정신 차려 먹고 살아야죠.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이러시나요?
PS. '살다가.....' 라는 시나리온데요. 혹시 시간 많으신분 읽어보시고 충고나 질책좀 해주세요.
제가 아직 꼬마라서 아는게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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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동안 안고있던 시나리오를 끝내 마켓에 올렸습니다.
올리고 보니 여기저기 더 고치고 싶네요.
그래도 그냥 두려구요.
없던 일이라 생각하고 정신 차려 먹고 살아야죠.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이러시나요?
PS. '살다가.....' 라는 시나리온데요. 혹시 시간 많으신분 읽어보시고 충고나 질책좀 해주세요.
제가 아직 꼬마라서 아는게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