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 국민의 심장을 다시 한번 붉게 물들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매치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축구는 집에서 조용히 보는 것도 재밌지만, 거대한 광장에 수만 명의 축구 팬들이 모여 다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소리 높여 응원하는 거리 응원이야말로 월드컵의 진정한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국 주요 거리 응원 스폿
지자체 및 붉은 악마 주관으로 대형 스크린과 무대 장치가 설치되어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지는 주요 장소들을 확인해 보세요.
| 서울 / 수도권 | 광화문 광장, 서울광장, 영동대로 | 대한민국 거리 응원의 심장부. 초대형 스크린과 화려한 축하 공연 연계. 지하철역과 바로 인접해 접근성 최상 |
| 경상권 |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인프라. 가족 단위 응원객이 모이기 좋은 쾌적한 잔디 및 광장 구역 중심 |
| 충청 / 전라 / 기타 | 대전 월드컵경기장,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장 | 지자체 차원의 안전 요원 대거 배치. 주변 상권과 연계되어 응원 전후 식사 및 야식 이용 편리 |
* 주최 측의 사정이나 기상 악화(우천 등)에 따라 실내 체육관 전환 또는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종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