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 천상병 작성자이사도라_던컨|작성시간04.12.19|조회수3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물 / 천상병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울고있는 그 까닭은 강물이 모두 바다로만 흐르는 까닭만은 아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캠프 스탠리 | 작성시간 04.12.19 까닭이 뭘까? 가닭? 까만닭? 디게 궁굼허네~ 작성자하늘짱 | 작성시간 04.12.20 글게여 까닭을 몰라서 차만 마시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