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 험 지 식

보험회사에 대해 비판하는 서적을 출간했습니다.

작성자서울 프라임에셋|작성시간11.08.0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우선 저는 서울 출신이므로 서울에서 살아가는모습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 서울은 우리나라 대기업의 90%이상의 있습니다.

1차 산업인 농업과 임업 수산업은 농천과 어촌에--주로 호남지역에 많이 있습니다.

2차 산업의 주요 공장 등은 넓은 지역과 항만등의 물류 인프라가 있는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니다. 경상남북도의

  제조 업체가 그렇습니다.

2차 산업 증에서 IT산업은 서울을 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 구로 가산 디지털 지역이 대표적입니다.

 

그외의 3차 산업이 서울에 집중되어있는데 금융을 비롯한 유통업을 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

제조업체의 본사도 서울에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장제조업과 농업 광업을 제외한 전사업이 있습니다. IT업체와 3차 산업의 대부분이 있습니다. 금융, 유통업등이

그렇습니다. 언론, 출판과 건축도 수도권에 집중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수도권,특히 서울에 집중하다보니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버렸습니다. 아파트 값은 말할 것도 없고

상가 임대료 뿐만아니라 사무실 가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업을 하려는 사업은 임대료와 관리비 인건비로 인하여

감당 할수 없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 만 하더라도공장은 지방에 제조업의 본사는 서울에 있고 가전제품의 유통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는 대리점을 두고 하다가 이제는 직접 유통을 하거나 대형 판매점에서 유통을 합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만들어 통신사를 통하여 각 매장에서 유통을 시킵니다. 그런데 이런 곳들은 통신사의 장나으로 돈을 벌 수가 없습니다. 통신사와 대형업체들은 그들을 이용하여

수익을 쳉기려고 하지 그들을 보호 할 미유가 없으니까요! 더군다나 그들은 오래된 촉적된 경험으로 매장 주인을 다루기 때문에

매장주인들은 속절없이 당하기만합니다

 

우리 보험업계도 비슷합니다. 경험만은 보험회사들은 우리들을 이용하려고만 할 뿐이지 우리의 권익에는 관심이 없을 뿐만아니라 우리들의 단결을 방해 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그러면 보험업은 어떤 위치에 있는가? 사실 보험업은 남녀노소 누구나 필요한 상품이고 우리나라 GDP의 6.5%를 차지하는 거대 산업입니다. 그런데 잘 못된 유통구조로 인해 설계사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사고도 많아 다들 손해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손보사 9개 생보사 22개가 난립하여 과당경쟁을 하고있고 소비자들은 소비자들대로 많은 피해를 보는 실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가장피해를 보는 것이 설계사들입니다. 전투에서 가장피해를 보는것은 말딴 소총수이듯이 우리들이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야를 조금만 손 보면 보람되고 안정된 직장으로 만들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설계사를 사람대접하면  됩니다. 그들의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구조를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러자면 우선 최강자인 회사가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보험은 공적인 요소가 어떤 산업보다 높습니다. 따라서 회사의 도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그러한 생각이 지점으로 사원으로 퍼져나갑니다. 회사 사주가 나쁜생각을 먹게 되면 사원이 그런 생각을 갖게되고 회사의 조직이 그런 방향으로 흘러 야수와 같은 시스템이 되고 맙니다. 지금이 그런 형국입니다. 가장 최악의 경우입니다.

 

이것이 안되니 사원들도 야수가 되고 설계사도 그렇게 되고 그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되고 소비자는 앙갚음으로 사기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물론 소비자가 사기를 친다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소비자쪽에서 그런일이 발생한다는 것이죠. 금액적인 것으로 따진다면 회사측이 훨씬 더 클 겁니다. 줄 거안주는 것은....

 

이런 것을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을 택했습니다. 이러한 고리를 끊을 유일한 기대는

설계사협회입니다. 우리는 회사처럼 많이 가진자도 아니고 소비자이면서 공급자입니다. 협회를 만들게 되면 우리는 높은 도덕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협회가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게 됩니다.

 

소비자의 신뢰야 말로 모든 업종의 최고의 미덕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영속적인 우리일을 할 수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조직도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실적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해촉되면 각종지원금을 환수하고 영업한 것을 모두 떼어먹는 아주 악질적인 조직이 되어서는 살아 남을 수없습니다. 우리들은 그러한 것으로부터 탈피해야합니다.우리일을 죽을 때까지 할 수있는 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이런 방향으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조직도 그런식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말을 너무 길게 한 것같아 죄송하구요 더운 여름철 건강에 주의 하십시오  모두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