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비율 [Leverage Ratio] 레버리지비율제도는 과도한 부채 증가를 통한 자금 운용을 방지함으로써 리스크 기반 규제인 순자본비율 제도를 보완하기 위하여 2014년 11월 도입되어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되었다. 레버리지비율은 금융투자회사의 총자산에서 투자자예치금 등 일부 항목을 차감한 금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이다.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의 기준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금융감독원 금융용어사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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