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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이상 지자체의 시범사업 참여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국 시행의 디딤돌 마련

작성자일취월장|작성시간25.06.14|조회수40 목록 댓글 0
절반 이상 지자체의 시범사업 참여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국 시행의 디딤돌 마련
- 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참여 지자체 31개 추가 선정 (100131)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2025년 제2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31개 시를 참여 지방자치단체로 추가 선정했다.

 

돌봄통합지원법전국 시행(26.3.27.)에 앞서,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통합지원 전담조직 운영, 종합판정 적용, 전문기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을 선제적으로 경험하며, 지역 여건에 맞추어 필요한 사안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충실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5, 53개 시참여지역으로 선정(1차 시범사업 공모)하였으며, 202562일부터 10일까지 2차 공모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에서는 참여 시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사업계획의 타당성, 지역특성, 광역-기초 협업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1개 시구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100개 시군구를 포함해, 전국 131개 시* 시범사업 참여하게 된다.

 

* 기존: 47(’25.5) 1차 공모: +53(100) (’25.6) 2차 공모: +31(131)

 

신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서울) 용산구강북구강서구송파구, (부산) 서구동구해운대구강서구, (경기) 고양시화성시평택시광명시여주시, (강원) 속초시, (충남) 아산시ㆍ논산시ㆍ부여군, (전북) 진안군, (전남) 광양시ㆍ고흥군ㆍ보성군ㆍ화순군ㆍ강진군ㆍ해남군ㆍㆍ함평군ㆍ장성군ㆍ완도군ㆍ진도군, (경북) 경주시칠곡군, (경남) 창녕군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내실 있는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20256통합지원 설명회 시작으로 1:1 컨설팅, 통합지원 프로세스 및 시스템 교육, 협업 인력배치 등을 지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전담조직 구성, 민관협업 등 사업 준비를 거쳐 2025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수행 및 서비스 연계를 하게 된다.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31 를 포함해 전체 시군구의 절반 이상이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확산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 확보하게 되었다라며,“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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