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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디지털 신기술의 날개를 달다!

작성자INSU|작성시간22.06.24|조회수327 목록 댓글 0
청년디지털 신기술의 날개를 달다!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 전국 150팀 706명의 소프트웨어 핵심 실무인재 몰려
- KDT, 500인 이상 기업 취업률 3배 이상월평균 보수액도 35만원 높아 -
본선 10개 수상팀 54명 중 31명이 비전공자, 20명이 문과 출신 -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부터 전국적으로 두 차례의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K-디지털 트레이닝(KDT) 10개 팀을 대상으로 6.22.(수) 디지털·신기술 분야 해커톤* 행사 개최했다.

    (해커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 참여자가 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아이디어 도출 및 협업을 통해 앱·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

□ 이번 해커톤에는 케이티(KT), 네이버, 모두의연구소 등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출신 전국 150개 팀 706명의 청년이 경쟁하여, 작년 제1회 해커톤 대비 3배 이상 높은 관심을 보였다.

 ㅇ 이는 그간 K-디지털 트레이닝에 참여한 2만여 명의 훈련생들이 500인 이상 기업 취업 비중(22.2%)과 월평균 보수액(+35만원)에서 등히 높게 조사되는 등 훈련과 취업의 질이 입증된 점에서 기인 것으로 보인다.

 ㅇ 특히, 본선에 오른 54명 중 31명이 비전공자로 나타나비전공자도K-디지털 트레이닝을 통해서라면 디지털 분야 핵심 실무인재 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K-디지털 트레이닝>

□ K-디지털 트레이닝’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훈련비와 훈련장려금을 전액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신산업·신기술 분야 실무인재 양성 직업훈련 사업이다.

□ 모두의연구소우아한테크코스엘리스코드스테이츠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민간의 혁신적인 훈련기관

 ㅇ 삼성의 싸피(SSAFY)케이티(KT)의 에이블스쿨(AIVLE School)을 비롯, 네이버카카오에스케이티(SKT)포스코 등 디지털 선도기업들도 훈련기관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어 청년들의 호응이 높다.

 ㅇ 훈련에 참여 중인 훈련생들에게는 기업이 제시한 실무 문제를 프로젝트 방식으로 풀어가는 현장맞춤형 교육이 제공되며, 평균 훈련기간 약 6개월(900시간) 이상의 집중적인 인재양성 과정이다.

□ ’20년 11월 최초 훈련과정 개설 이후 그간 약 2만 명의 청년들이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에 참여했다.

 ㅇ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존 디지털 분야 다른 직업훈련의 경우 평균적으로 수료생의 7.7% 500인 이상의 중견기업에 취업했으나,

   K-디지털 트레이닝의 경우 약 3배인 22.2%가 500인 이상의 중견·대기업에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ㅇ 또한 고용보험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취업자의 월평균 보수액 역시 기존 직업훈련 대비 평균 35만원 이상 높은 수준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이 기업이 주도하는 현장 중심의 실무인재 양성과정을 통해 청년들을 신산업·신기술 분야로 이어주는 날개의 역할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제2회 해커톤 본선 및 시상식>

□ 작년 제1회 해커톤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해커톤은, 

 ㅇ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생들에게 그간 쌓아온 직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습의 장(場)을 제공하고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의 성과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 이번 제2회 해커톤의 주제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 706명의 청년, 150개 팀이 참가하여 K-디지털 트레이닝을 통해 길러온 직무역량을 뽐냈다.

□ 2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4.26.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예선인 기획서 심사(5.18.)와 2차 예선인 온라인 해커톤(5.23.~6.16.)을 통해 결정됐다.

 ㅇ 본선은 6.22.(서울(강남)에서 10개 팀의 프로젝트 발표로 진행됐으며, 심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구분대상 1팀최우수상 2팀우수상 3팀장려상 4팀
상훈장관상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상
상금200만원각 100만원각 50만원각 30만원

□ 지난 제1회 해커톤의 경우 인문계·비전공 청년들의 약진*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는데,

    * 7개 수상팀 30명의 청년 중 23명이 비전공자 출신

 ㅇ 올해도 10개 수상팀 54명의 훈련생 중 31명이 비전공자였으며, 약 20명 중국어과‧심리학과‧경영학과 등 문과 출신이었다.

 

□ 1회 해커톤 수상자 30명 중 22명은 취‧창업에 성공했는데,

 ㅇ 취업처는 SK‧현대 등 대기업국립암센터 인공지능사업팀광주과학기술개발원(GIST) 등 공공기관부터 도구공간‧애너닷 등 스타트업 까지 다양했다.

 ㅇ 특히1회 해커톤 1위를 차지한 “Sim2Data”팀 5은 대학원에 진학한 1명을 제외하고는 해당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Sim2real”이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ㅇ 비전공자라도 노력과 열정만 있으면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을 통해 디지털·신기술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54명의 청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했다.

 ㅇ ‘시각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음성 안내 스마트 약 보관함(팀명: 복순이)‘긴급 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관제 솔루션(뉴 디렉션)’ 등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프로젝트들부터,

 ㅇ ‘사용자와 인공지능(AI)이 번갈아 가며 동화 1편을 창작하는 참여형 동화 서비스(연어 한접시)‘체형분석 기반 반려동물용품 추천 서비스(애니사이즈)‘라이브 커머스 편집점 제공 및 영상 분석 서비스(숏컷)’ 등 상용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들도 눈길을 끌었다.

 

 <본선 진출 프로젝트 주요내용>

팀명프로젝트명프로젝트 주요내용훈련기관
New Direction긴급 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AI 기반 관제 솔루션CCTV 영상을 통해 도로 위 주정차 차량을 식별하고 긴급 차량의 통행 가능 여부를 지도 API를 통하여 시각화하여 제공중앙정보
처리학원
AnisizeYolov5를 활용한 체형분석 기반 반려동물 용품 추천 서비스AWS와 Flask를 기반으로 Yolov5를 활용하여 반려동물을 인식하고 체형분석을 통해 맞춤 용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구축스마트
인재개발원
도로정찰대위성사진 기반 도시 정비 인공지능 서비스AI로 위성사진 상 도로 차선의 부실한 도색을 인식해 도로정비를 돕는 디지털 서비스KT
AIVLE
School
E-SurvivorDetCD/CT 파이프라인이 적용된 경량화된 조난자 탐색 모델 제안재난 상황(산악 조난홍수 등)에 조난당한 사람을 구조할 때 경량화된 최신 객체 탐지 모델 활용하여 조난자를 탐색하는데 활용할 수 있고추가 확보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모델을 학습시키고 Edge Device에 자동 배포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안㈜모두의
연구소
숏컷라이브 커머스 편집점 제공 및 영상 분석 서비스라이브 커머스 판매자에게 영상 편집점을 제시하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채팅 및 판매자의 발화를 분석한 대시보드를 제공한국품질재단
문익점XAI를 활용한 간이 기업신용평가 보고서기존 신용평가 AI모델의 한계점인 Black Box 영역을 XAI 활용하여 설명력을 보완맞춤형 자동 간이 기업 신용평가서 제공아시아경제 교육센터
크로마키크로마키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영상 자동 모자이크 서비스KT
AIVLE
School
복순이시각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음성 안내 스마트 약 보관함시각장애인 및 시력 저하로 인해 스스로 약의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약 복용하는 데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방지하고 스스로 약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스마트
인재개발원
연어
한 접시
참여형 동화 서비스자연어 생성과 멀티모달키워드 추천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와 AI가 번갈아가며 동화 1편을 창작하는 참여형 동화 생성 서비스멀티캠퍼스
&
네이버 부스트캠프
스마트팜 TVAI를 이용한 실시간 작물 피해 알림 서비스실시간으로 농작물을 관찰하며 작물의 발육/생육 정도 및 질병/해충 피해 정도를 확인하고피해작물이 발생하면 실시간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네이버 부스트캠프

 

 

□ 온라인 해커톤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스타트업 대표는 청년들이 제시한 이디어를 보고 “K-디지털 트레이닝에 비전공자가 많이 참여해서인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회공헌 메시지가 담겨있는 아이디 많이 나왔다라며

 ㅇ “그간 K-디지털 트레이닝을 통해 쌓아온 청년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는 심사평을 남겼다.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시상식에서 청년들의 프로젝트를 참관한 후 평균 6개월길면 1년 동안의 힘든 훈련과정을 잘 견뎌온 우리 청년들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에 감탄했다”라고 하면서,

 

 ㅇ “향후 K-디지털 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신산업 분야 현장 실무인재 양성 사업을 2025년까지 매년 6만 명 수준으로 지속 확대하여

 ㅇ 최근 급속히 성장한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 인력난을 해소하고일반 청년들도 디지털 신기술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붙임1: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본선 및 시상식 개요

붙임2: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개요

붙임3: 본선 진출작 주요 내용

 

※ 대상 수상팀 등 본선 최종 결과가 담긴 보도참고자료를
행사 사진과 함께 6.22. 14시 30분에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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