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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심질환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

작성자채채파더|작성시간25.12.31|조회수68 목록 댓글 3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 질병관리청,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결과 발표

- 심근경색증의 2023년 연간 발생 규모는 34,768건으로 10만 명당 68.0건 발생, 남자에서 102.0건 발생하며, 여자 34.2건 대비 3배 이상 높음- 뇌졸중의 2023년 연간 발생 규모는 113,098건으로 10만 명당 221.1건 발생, 연령표준화발생률은 꾸준히 감소하나 고령화로 인한 전체 발생규모는 증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2월 30일 우리나라의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발생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를 발표한다.

 

심장질환은 최근 10년간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이며, 뇌혈관 질환은 4위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질병부담이 커 조기 예방 및 관리의 중요도가 높으며,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질환의 계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2024년부터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정보 및 사망원인 정보를 분석하여 우리나라의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를 생산 중이며, 2023년의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발생 건수, 발생률, 치명률(30일, 1년)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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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채채파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https://www.law.go.kr/%B9%FD%B7%C9/%BD%C9%B3%FA%C7%F7%B0%FC%C1%FA%C8%AF%C0%C7%BF%B9%B9%E6%B9%D7%B0%FC%B8%AE%BF%A1%B0%FC%C7%D1%B9%FD%B7%FC
  • 작성자채채파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https://law.go.kr/LSW/lsStmdInfoP.do?lsiSeq=221713
  • 작성자채채파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8B%AC%EB%87%8C%ED%98%88%EA%B4%80%EC%A7%88%ED%99%98%EC%9D%98%20%EC%98%88%EB%B0%A9%20%EB%B0%8F%20%EA%B4%80%EB%A6%AC%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20%EC%8B%9C%ED%96%89%EA%B7%9C%EC%B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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