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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절차 개선

작성자너구리|작성시간22.06.04|조회수202 목록 댓글 0

 

 

심사평가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절차 개선

- 제3자 정보제공 동의 개선으로 의료현장에서 개인투약이력 조회 절차 간소화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9일부터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의 ‘제3자 정보제공 동의 개선’으로 조회 절차를간소화시켜 의료진이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투약이력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어 국민이 더 편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는 DUR* 점검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이력 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1년 동안의 개인투약이력 조회 및 알러지·부작용 정보를 국민이 입력·확인할 수 있고, 의료현장에서는 의·약사가 확인할 수 있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다.

*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처방․조제 시 환자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 중복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정보를 요양기관에 실시간 제공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

 

□ 이번 개선사항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의 투약이력을 조회할 때 ‘제3자 정보제공 동의’ 시 ‘본인인증 1년 유효’에 동의하면 환자 휴대폰 본인인증을 매번 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에는 투약이력 조회 시 마다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쳤다.

 

○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입력 절차는 유지되며, ‘본인인증1년 유효’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는1회성 휴대폰 인증방식으로투약이력을조회 가능할 뿐 아니라 언제든지 제3자 정보제공 동의를 철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또한, 투약이력 조회 시 환자에게실시간 문자알림서비스도 제공되며, 국민이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도 의·약사의 투약이력을 조회 할 수 있다.

 

□ 기존에는 의료진이 진료 시 환자의 투약이력을 조회하려면 진료 시 마다 환자의 휴대폰인증 절차를 거쳐야해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투약이력 확인이 어렵고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 국민은 사전에 정보제공 동의 한번으로 의·약사에게 투약이력을 제공해 더 편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의·약사는 매번 복잡한 환자의 휴대폰인증 절차에 소요됐던 시간을 감소시켜 환자 진료에 더 집중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옥봉 DUR관리실장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는 2016년 서비스 개시 이후 모바일 앱 개발, 조제약국 지도기반 위치정보 제공, 자녀 투약이력 조회방법 개선 등 서비스 이용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민안전 최우선 서비스로 개선하고, 개인 주도형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맞춰 의료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방법

[붙임]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방법

 

❏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동의 및 투약이력 조회

①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접속

②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인증 및 부가정보 동의 및 SMS 수신 동의 여부 선택

③ 투약이력 조회 및 의․약사 열람이력 조회

※ 본인인증 및 문자알림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전화번호 입력 권장

 

❏ 요양기관에서 동의 및 투약이력 조회하는 방법

① 진료화면에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내가 먹는 약/ 알러지’ 버튼 클릭

② 환자 본인인증 유효기간 선택(1회 or 1년) 및 개인정보 수집 및 제공 동의 체크

※ 본인인증 유효기간 1년 선택 시, 1년 동안 휴대폰 인증 절차 생략(첫 1회 인증 필요)

③ 사전에 ‘본인인증 1년 유효’ 미동의시 휴대폰인증 1회 실시

④ 환자 투약이력 조회

 

 

- 제3자 정보제공 동의 개선으로 의료현장에서 개인투약이력 조회 절차 간소화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9일부터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의 ‘제3자 정보제공 동의 개선’으로 조회 절차를간소화시켜 의료진이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투약이력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어 국민이 더 편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는 DUR* 점검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이력 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1년 동안의 개인투약이력 조회 및 알러지·부작용 정보를 국민이 입력·확인할 수 있고, 의료현장에서는 의·약사가 확인할 수 있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다.

*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처방․조제 시 환자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 중복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정보를 요양기관에 실시간 제공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

 

□ 이번 개선사항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의 투약이력을 조회할 때 ‘제3자 정보제공 동의’ 시 ‘본인인증 1년 유효’에 동의하면 환자 휴대폰 본인인증을 매번 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에는 투약이력 조회 시 마다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쳤다.

 

○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입력 절차는 유지되며, ‘본인인증1년 유효’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는1회성 휴대폰 인증방식으로투약이력을조회 가능할 뿐 아니라 언제든지 제3자 정보제공 동의를 철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또한, 투약이력 조회 시 환자에게실시간 문자알림서비스도 제공되며, 국민이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도 의·약사의 투약이력을 조회 할 수 있다.

 

□ 기존에는 의료진이 진료 시 환자의 투약이력을 조회하려면 진료 시 마다 환자의 휴대폰인증 절차를 거쳐야해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투약이력 확인이 어렵고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 국민은 사전에 정보제공 동의 한번으로 의·약사에게 투약이력을 제공해 더 편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의·약사는 매번 복잡한 환자의 휴대폰인증 절차에 소요됐던 시간을 감소시켜 환자 진료에 더 집중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옥봉 DUR관리실장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는 2016년 서비스 개시 이후 모바일 앱 개발, 조제약국 지도기반 위치정보 제공, 자녀 투약이력 조회방법 개선 등 서비스 이용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민안전 최우선 서비스로 개선하고, 개인 주도형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맞춰 의료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방법

[붙임]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방법

 

❏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동의 및 투약이력 조회

①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접속

②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인증 및 부가정보 동의 및 SMS 수신 동의 여부 선택

③ 투약이력 조회 및 의․약사 열람이력 조회

※ 본인인증 및 문자알림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전화번호 입력 권장

 

❏ 요양기관에서 동의 및 투약이력 조회하는 방법

① 진료화면에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내가 먹는 약/ 알러지’ 버튼 클릭

② 환자 본인인증 유효기간 선택(1회 or 1년) 및 개인정보 수집 및 제공 동의 체크

※ 본인인증 유효기간 1년 선택 시, 1년 동안 휴대폰 인증 절차 생략(첫 1회 인증 필요)

③ 사전에 ‘본인인증 1년 유효’ 미동의시 휴대폰인증 1회 실시

④ 환자 투약이력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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