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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작성자채채파더|작성시간25.03.31|조회수162 목록 댓글 0
24년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 은행지주회사(신한, 하나, KB, 우리, 농협, DGB, BNK, JB) 8개사 및 비지주은행(SC, 씨티, 산업, 기업, 수출입, 수협, 케이, 카카오, 토스) 9개 기준(이하 국내은행”)

 

1. 자본비율 현황

 

‘24년말 보통주자본비율13.07%로 전분기말(13.34%) 대비 0.26%p 하락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은 각각 14.37%, 15.58%로 전분기 대비 각각 0.28%p, 0.26%p 하락하였으며,

 

단순기본자본비율6.77%로 전분기말 대비 0.03%p 하락

 

규제비율* : 보통주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9.5%, 총자본비율 11.5%(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 1%p 가산), 단순기본자본비율 3.0%(은행지주는 미도입)


* ‘24.5월부터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로 보통주기본총자본비율의 규제비율 상승

 

국내은행의 자본비율 현황

(단위 : %, %p)

항 목'23년말'24.6월말'24.9월말
(a)
'24년말p
(b)
변동
(b-a)
보통주자본비율13.0613.1813.3413.070.26
기본자본비율14.3514.5014.6514.370.28
총자본비율15.7215.7615.8415.580.26
단순기본자본비율6.59 6.756.806.770.03

 

24년말 현재 모든 국내은행자본규제비율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

 

총자본비율 기준으로 KB씨티SC카카오 16.0%를 상회하여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며, 산업은 14%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보통주자본비율 기준으로는 씨티SC카카오토스 등은 14% 이상, KB하나신한수출입케이 등이 13%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한편, SC(2.81%p)·카카오(1.27%p)·농협(0.68%p) 등 대부분(12) 은행은 전분기말 대비 보통주자본비율이 하락한 반면,

 

토스(+0.29%p), 케이(+0.26%p), 우리(+0.18%p), 하나(+0.05%p) 4개 은행은 상승(붙임 참조)

 

 

국내은행의 BIS기준 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 현황현황

(단위 : %)





17.0
이상










씨티
(33.20/33.20/34.28/12.64)
카카오
(26.10/26.10/27.24/9.43)
SC
(16.07/17.04/19.73/6.39)
16.0 이상



KB(13.53/15.17/16.43/6.67)

15.0 이상

농협(12.44/14.06/15.37/5.25)
수협(12.30/14.10/15.30/6.20)
우리(12.13/14.20/15.71/5.65)
수출입(13.92/13.92/15.41/11.23)
하나(13.22/14.77/15.59/5.79)
신한(13.06/14.76/15.79/6.43)
토스
(14.76/14.76/15.90/5.04)
15.0 미만DGB(11.72/13.28/14.61/6.03)
기업(11.32/13.04/14.69/6.59)
산업(12.72/12.72/13.71/11.17)
BNK(12.28/13.55/14.13/6.37)
JB(12.20/13.63/14.27/7.20)
케이(13.52/13.52/14.67/3.87)





12.0 미만12.0 이상13.0 이상14.0 이상




보통주자본비율

 

* 괄호 안은 (보통주자본비율 / 기본자본비율 / 총자본비율 / 단순기본자본비율)

** ’24년말 기준 규제비율 : D-SIB(9.0/10.5/12.5/3.0), non D-SIB(8.0/9.5/11.5/3.0)

2. 평가 및 향후 감독방향

 

24년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은 ’24.4분기 중 환율 상승으로 위험가중자산크게 증가하여 전분기말 대비 하락

 

* 위험가중자산 증가 : (24.3Q) +21.5조원 (24.4Q) +36.8조원

 

25들어서도 고환율지속되고 있으며, 경기회복 지연, 보호무역주의 심화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신용손실 확대 가능성 증가하는 자본여력계속 제고나갈 필요

 

금감원은 금융여건 악화시에도 은행이 신용공급 축소 없이 본연의 자금중개 기능충실히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확보 유도할 예정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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