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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관계자 및 브로커 등이 연루된 조직적인 보험사기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와 관련된 수사 지원 방안

작성자채채파더|작성시간25.04.15|조회수172 목록 댓글 0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에서 보험범죄 수사협의회를 개최하여 보험범죄 수사총력 대응하겠습니다.
< 주요 내용 >


금융감독원, ·손보협회 등 유관기관은 경찰보험범죄 특별단속(5~6)에 앞서 보험사기 수사전문성 수사지원 효율성 제고위해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보험범죄 수사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임


* 경찰의 보험범죄 특별단속 기간 중 집중 수사지원필요한 분야(: 허위입원 입증, 의료차트 분석 등) ·도 경찰청별 건의사항에 대한 유관기관별(금융감독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회의체


기간 : ’25.4.15.()4.30.() 기간 중 순차 실시


장소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


참석기관 :금융감독원(보험사기대응단 및 각 지원), 18개 시·도 경찰청, ·손보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


논의내용 : 최근 보험범죄 동향, ·도 경찰청별 건의사항 청취 및 효율적수사지원 방안


최근 ·의원 관계자 브로커 등이 연루 조직적인 보험사기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와 관련된 수사 지원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


금번 수사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모두 보험사기에 대한 근절 의지재차 확인하고 보험사기범 검거총력 기울예정


수사협의회 논의사항은 경찰청 및 유관기관별 해당 업무에 적극 반영 예정이며, 금융감독원 ·손보협회 등은 앞으로보험사기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엄단할 수 있도록 경찰수사 적극 지원 계획

 

 

 

[최근 보험사기 근절 및 피해자 구제방안 등을 위한 노력]
■보험사기 조사 강화 등을 위한 보험사기방지업무 감독규정 및 시행세칙 제정(‘24.12월)


■특별법 개정 이후 보험사기 알선 행위 등의 혐의로 400명을 수사의뢰(’25.1월)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구제방안을 마련하고 장기 미환급된 할증보험료(2.3억원)를 877명에게 환급(’25.1월)


■금융감독원·보험업계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공유 및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논의(’25.1월)


■보험사기 처벌 강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GA소속 보험설계사 대상으로 전국 7개도시 현장교육 실시(’25.3월)


■‘24년 보험사기 적발실적 및 연령별·맞춤형 대응방안 등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25.3월)


■‘24년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증거확보의 중요성 및 보험사기 알선·유인행위 신고 등 소비자 대응 요령을 안내(’25.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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