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소 |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 접속 및 이용 방법 - Daum 카페
| 신청한 적 없는 카드가 배송되었다면 일단 사기를 의심하고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로 확인하세요!! -오늘(9.2일,화)부터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카드배송 사칭범이 알려주는 가짜 카드사 콜센터 번호로 전화를 걸면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연결됩니다. -본인이 신청한 적 없는 카드가 배송중이라는 연락을 받은 경우, 전화를 걸지 말고 원스톱 조회서비스로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
| Ⅰ. 개요 |
□카드배송을 미끼로 접근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카드 부정 발급및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불안감을 악용하여 피해자에 접근하여 기망하고 있으나
◦그간 본인 명의 카드가 실제 배송중인지 여부를 간편하게확인할방법이없어,사기범이 알려주는 가짜 카드사 콜센터 번호로 전화*를걸어 보이스피싱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가짜 콜센터에 전화를 걸면 사기범이 받아 휴대폰에 원격제어앱, 악성앱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이후 금감원·검찰 사칭범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피해자를 기망
□이에 금융감독원과 금융결제원은 여전업권 등과 함께 소비자들이 모바일·웹사이트*에서 카드 배송정보를 쉽게 원스톱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 모바일 : “어카운트인포-계좌통합관리” 앱 실행 후 로그인 – [메뉴]내 카드 한눈에
웹사이트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payinfo.or.kr)” 접속 후 로그인 – [메뉴]내 카드 한눈에
| Ⅱ.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 주요내용 |
□’25.9.2.(화)부터 소비자는 금융결제원의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 발급되는 모든 카드(신용+체크 포함)*를 배송 단계**부터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적용대상(총 27개 금융사) : 전업카드사 BC,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및 겸영·전산대행 등을 통해 카드를 발급하는 기업은행, 농협은행, 씨티은행, 광주은행, 수협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산업은행, 케이뱅크, 토스뱅크, SC은행, 아이엠뱅크, 부산은행, 경남은행, 우체국, 신협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새마을금고, 카카오뱅크
** 통상적인 신규 카드발급 절차 : 신청 → 제작·발급(+1일) → 배송(+2~4일) → 수령·등록
◦기존의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는 수령·등록이완료된 카드만 조회가 가능하였으나, 배송 단계부터조회가 가능하도록*서비스를확대·개편하였습니다.
* 특히 배송 단계에 있는 카드는 조회 화면상에 ‘배송중’으로 표시
□아울러 카드배송 조회를 통해 카드사 사칭임을 확인한 경우, 사기범 전화번호를 바로 중지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 이용중지 신고 페이지를 연계*하였습니다
◦‘전화번호 신고하기’메뉴를 클릭하면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신고 페이지로 연결되며, 신고된 전화번호는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이용중지됩니다.
* 신고시 범죄 이용 여부 확인을 위해 증빙자료(예: 통화기록 캡쳐, 메시지 기록 캡쳐, 녹음파일 등) 첨부 필요
※ 서비스 접속 및 이용 방법은 붙임 참조
| Ⅲ. 소비자 유의사항 |
□소비자들은 신청하지 않은 카드가 배송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경우 일단 사기를 의심하고
◦배송원이 알려주는카드사 콜센터 번호로 절대로 전화하지 말고,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로 확인하세요.
◦조회 결과 배송원이 안내한 카드가 나오지않는다면 100% 카드배송 사칭 사기입니다.
| Ⅳ. 향후 계획 |
□금융감독원은 여전업권 등과 공동으로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 관련 집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신종 수법발견시 대국민 전파 및 대응방안마련 등을 통해보이스피싱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