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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의 사이버 위협 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2025년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실시

작성자일취월장|작성시간25.09.04|조회수82 목록 댓글 0
금융회사의 사이버 위협 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2025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실시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금융보안원(이하 금보원’)과 함께 94()부터 1031()까지 금융권 대상으로 화이트해커를 통한 블라인드 모의해킹(공격방어) 훈련실시합니다.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은 통상적인 침해사고대응 훈련방식과 달리 공격일시·대상사전에 알리지 않고 불시훈련(공격) 진행하여 금융회사의 해킹탐지·방어 체계점검*하는 방식입니다.

 

* 해킹공격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금융회사도 사전준비와 훈련기간 중 대비·경계를 수행함으로써 스스로 침해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할 수 있어 효과적

 

금년에는 금융권 안팎으로 해킹 등 침해사고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금융회사가 사이버 위협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도록 강도 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대상권역*으로, 1주일 이었던 훈련기간2개월확대하는 한편, 훈련 집중도(공격훈련 횟수, 회당 금융회사 수)도 강화하였으며,

 

* ‘244개 권역 ’25년 캐피탈, 저축은행, 상호금융, 전자금융도 훈련대상으로 추가

 

최근 침해사고가 빈번히 발생외부접속 인프라(특정 VPN, MDM ) 이용 금융회사 등에 대해서는 현장방문훈련 실시합니다.

 

훈련 내용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침해사고대응기관인 금보원가상 공격자가 되어 화이트 해커(금보원 RED IRIS) 등을 통한 서버해킹(침투) 디도스 공격시도하고,

 

금융회사는 가상의 공격자(금보원)에 맞서 공격을 탐지방어하고, 디도스 공격의 경우 비상대응센터트래픽전환하여 업무연속성 유지하는 등의 대응 적정성을 확인합니다.

 

또한, 현장방문훈련을 통해서는 대외에 취약 네트워크 포트 허용하는 지 여부, 외부접속 인프라의 관리자 설정 등에 대한 취약점 조치와 보안 업데이트 적정성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이번 훈련통해 외부 침입 등에 대한 금융회사의 탐지방어 역량을 점검하고, 필요시 주요내용을 금융권에 전파하여 대응절차개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사이버 위협 대응태세점검·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운영하고 고도화할 예정이며,

 

* 블라인드 모의해킹(‘25.9~10),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25.6~8) 등 침해사고 대응훈련과 통합관제시스템(FIRST) 구축(’25.12운영 등

 

정부·유관기관과의 협력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맞추어 금융회사 보안역량IT 안전성 강화 위한 감독대책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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