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옆 식당.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물 하수구에 버리고
그 더러운ㅡ오래되어 냉새 넝 심한ㅡ물을 같이 버리니
냄새에 벌레도 많이 생기고
우리가게에서 내놓은 쓰레기봉투에
지꺼 꼭 붙여놓고
겨울에 연탄연통 좀 올려달라 한번 말했다
생 난리.ㅡ 그 뒤로는 연토 안하고 지냄ㅡ
근처 동네 젤 부자라하는집은
쓰레기봉투없이 매번 비닐에 담아
골목입구 전봇대앞에투척.
지적도 받았는데 전~~~혀 개의치 않음.
우리 옆가게도 쓰레기 배출 요일
아예 무시 , 분리도 시켜놓지 않음
근데 젤 큰문제는 이걸다 가지고 간다는거
그러니 매번 버리고
왜이리 주변에 경우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진짜 확 신고 해버리고 싶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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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코팝스 작성시간 26.06.15 그런 인간들도 참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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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동여지도 작성시간 26.06.16 우리집도 그래서 대문 밖 담장 둘레로 쭈욱 화분 만들어 놨더니 식물이 자라고 있는 화분 위에 재활용 쓰레기 대봉투 올려 놨는데 분리 배출안해 수거차량의 미화원이 [수거 거부] 스티커 붙여놨길래 1층사장님한테 말해 그집 앞에 갖다 놨는데도 계속 투척해 사진 찍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이후 개선되었고,
눈인사도 안하고 지냄. 🐕 엄마일뿐.
사ㆍ람ㆍ아ㆍ님.
사람 아닌데 말해야 내 속만 상하니
사진 찍어서 행정적으로 처분 받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말하면 싸우자고 덤벼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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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 작성시간 26.06.16 언니... 싸우지 마욤. 서로 마음만 상하고, 괜히 안좋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어요.
사진 찍어서... 구청에 신고해 버려요.
개선이 안되는 가게는 행정처분을 몇번 받아야 해요.
식당이 위생상태가 엉망인데, 손님들이 오나요? 알면 안올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