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10~13. 조선인의 마지막 길, 도깨비 입 속 호랑이가 지켰다. 작성자해아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omn.kr/2ir6h조선인의 마지막 길, 도깨비 입 속 호랑이가 지켰다인왕산 자락 목인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상여 장식인 꼭두와 용수판 속 호랑이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독특한 죽음 세계관을 살펴본다. 2000여 점의 목인을 소장한 이 박물관에는 호랑이를 탄 꼭두,www.ohmynews.comhttps://omn.kr/2io93스님 사랑하다 호랑이가 된 처녀, 여기 그 '증거'가 있다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사찰벽화 속 호작도를 탐방했다. 통도사에는 전국 7점의 호작도 벽화 중 3점이 있다. 용화전, 해장보각, 명부전의 호작도는 각기 다른 구도로 호랑이와 까치를 그렸다www.ohmynews.comhttps://omn.kr/2ikxs한 세기 전 벽화 속 토끼의 '빨간 눈'에서 읽어낸 것서울 화계사와 수원 팔달사에서 발견한 호랑이와 토끼 벽화는 19세기 민중의 풍자 정신을 담고 있다. 토끼가 호랑이에게 장죽 담배를 대접하는 장면은 지배와 복종의 불합리한 상황을 고발한다.www.ohmynews.comhttps://omn.kr/2iey7앙증맞은 고양이발 호랑이 상, 꼬리 연출도 기가 막히다충남 금산에는 용과 호랑이가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유산이 있다. 천내리에는 고려 공민왕이 능소로 낙점했다가 버린 자리에 용석과 호석이 230m 떨어져 서 있다. 특히 호석은 꼬리가 앞발을 감싼www.ohmynews.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