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의 손 주인은 누구일까아~~~요?¿?
날씨예보를 보고 물주머니인 꼬마는 시원함을 장착하여 나풀나풀 원피스에 트레킹샌달을 신고 곰배령을 오릅니다.
곰배령 정상에서 급 변하는 안개더미와 비에 땀흘린 체온이 떨어져 해금강언니와 부둥켜안고 서로의 체온을 따스하게 나누었습니다.
언니♡ 감사해요♡♡♡
눈에서 초록눈물이 나올 거 같은 초록의 자연을 담아 가둡니다.
귀가하는 길의 밀림을 답사후기쓰기에 열중하니 지루하지 않습니다.
시작된 6월의 나날들을 매일 매일 잘 지내며 6월말 생일답사(?언제일 지 아직 모르는...)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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