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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령가는길

작성자발촘촘|작성시간26.06.08|조회수84 목록 댓글 9

토욜  이른출발과   가는길의  정체로

컨디션이 안좋았던거의  걱정에 비해

곰배령가는  아침은 너무 좋았어요.

예전  은해사 구길 깉았던  옆엔  계곡물이 흐르고

부드러운 흙길이  함께한  참 편안한길. 

하지만  돌이  많아   1시까지의  시간에 도저히  안될거같아

곰배령  200미터정도 앞두고

찬찬히   내려오며  나만의  곰배령가는길을  즐겼습니다.

거의 1시간안에 내려왔어요.

 

나만의  곰배령은 추억으로  남게되어

넘 행복한시간이였습니다.

야생화를  좀더 많이  볼수있었으면

하는 욕심생기는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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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꼬마대장 | 작성시간 26.06.08 흠뻑 곰배령의 자태에 제대로 취했네요~
    늘 반절만 참여하는 촘촘님과의 시간이 아쉬었는데
    이번엔 이틀 내내 함께여서 너무너무 좋았다요♡
  • 답댓글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26.06.09 올소~~^^*
  • 답댓글 작성자발촘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늘 반갑고 , 늘 좋고
    대장언니 와락♥️♥️
  • 작성자백설공주 | 작성시간 26.06.09 언젠가는 가고 말테다 곰배령...사진에서 초록 초록한 공기가 느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발촘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꼭 여유있게 .
    가는길에도 볼거리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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