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번개후기를 쓰게 됐네요.
점심번개를 첫 번개로 시작했는데 오전근무만 하고 오신 상상님, 계양구민이신 한다림님,
그리고 좀 늦게 오신 별이님 이렇게 넷이서 매운 소갈비찜에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위치를 잘몰라서 주위를 빙빙 맴도셨다는 상상님, 꼭 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오신 한다리님
그래도 첫 번개라 와주신 별이님 정말 고맙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아침에 안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좀 그러했지만 그래도 여러 얘기를 나누며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수요일에 함께 해서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간을 내주셔서 고마움을 표합니다.
담에 또 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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