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詩浪/류미자
그냥 지워버리기엔
너무 아쉬워
곱게 간직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맘 울적할 때
날 위로해 줄지도 모르니까요
너무나 아름다운
그 소중한 글들을
내 맘 깊은 곳에
감춰두고 싶습니다
때때로 어두워진 삶에
작은 등불이 되어줄지도 모르니까요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글은
세상에 값진 어느 보석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와
기쁨을 주며 환한 미소짓게 해주니까요
201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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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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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巍巍 이재옥 작성시간 11.12.19 요즘 인터넷 휴게소가
침체된 분위기지요...
전시인님 하곤 연락하고 지내나요..
전화번호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詩浪/류미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1 이재옥 시인님 안녕 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지요?
지기님하고 연락이 안되서 잘은 모르겠는데요
저도 그냥 글만 올리는 겁니다.
휴게소와 정이 들었는지 손을 놓기가 섭섭하네요.
전시인님과는 개인적으로 여전히 잘 지내고 있지요.
형부도 다 나아서 회사 잘 다니고 계시지요
그런데 문학인들과는 연락을 안하고 지내시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巍巍 이재옥 작성시간 11.12.21 아 그러신가요...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