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난 그런 줄 알았습니다

작성자詩浪/류미자|작성시간12.02.18|조회수51 목록 댓글 0
 
난 그런 줄 알았습니다   詩浪/류미자 

날마다 미소지으며 밝게 사는 사람은
행복한 일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날마다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운 일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감사할 일이 넘쳐나는 줄 알았습니다
날마다 행복해 하는 사람은
아무런 걱정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남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마음이 착한 사람은 
악을 모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줄 알았던 그 사람들의 삶도 
나와 똑같은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과
욕심을 버리고 마음도 비우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산다는 것을 알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고 즐겁게 살아가며
근심 걱정은 기억 속에서 
빨리 지워버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착한 사람 또한 늘 마음 속에서 악을 버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지혜롭게 살아가는 결과로 비춰지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댓가를 지불해야만
가치있는 삶을 이룰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2012. 02. 1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