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를 좋아하고 또 컬투 라디오 애청자로써 작년 겨울에 친구들과 함께 컬투쇼를 보러 갔습니다.
일단 느낀점은 굉장히 정신없었다! 인데요.
컬투도 그랬어요. 막상 공연을 보면서 신나게 웃고 뛰고 그래도 나중에 끝나면 하나도 생각안난다구요.
근데 생각 안나는게 자기들을 돕는거라 했어요. 생각이 안나야 또 오니까 ㅋㅋ..
일단 저는 공연좌석이 너무 멀리 떨어져 보기가 힘들었고
또 소리가 너무 커서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그래도 컬투쇼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고 - 또 미친소를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알차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신! 좌석을 잘 골라야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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