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950년대, 60년대 조산사들의 드라마를 담은 영드입니다.
이 드라마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가...
제가 임신했을 때 출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재미있어서 계속 다음편을 보다보니.... 그리고 드라마에서 진통하는 캐릭터들을 보다보니
출산이 대수롭지 않게 느껴진것?!!!이죠
사실 실제 진통이 오니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었던 것이었습니다ㅋ
흠... 어쨌든
영드 좋아하시고,
인형같은 아기 보는 것 좋아하시고,
출산에 관심이 많으신 예비맘이시라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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