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리아이들 아장아장 걸을때 가까운 곳 찾다가 무작정 늦은 오후에 떠났던 영월명소를 좀 소개 할게요 ^^
이미 어둑어둑 해 졌더라도 걱정할 필요없이 재밌게 들릴 수 있는 별마로천문대입니다.
꼭대기까지 차로 이동할 때 좀 으스스하지만 일단 도착하면 안도의 한숨과 휴~ 멋진 밤하늘이 펼쳐지죠.
별자리 소개하는 아나운서가 얼~마~나 재치가 넘치고 입담이 좋은지 아이들 재밌게 해 주려다 저희가
더 즐거웠다죠.. ㅋㅋㅋ 실내 관측 및 공부?가 끝나고 옥상으로 올라가면 일반인에게 공개된 천체 망원경 중
가장 큰(어느정돈진 모름;;)게 있어요. 음... 실제 관측을 레알 하고싶다면 날씨를 사전에 참고해야 겠죠. ㅋㅋ
자세한 내용은 요기로~~
영월에 볼꺼리 중에 청령포를 빼 놓을 수 없죠. 다들 알고 계시듯 어린 단종의 유배지였던 곳..
지금은 워낙 많이 알려져서 그때의 느낌이 살아날 지 의심스럽긴 하지만...
전 이곳에 방문해서 아~~'고즈넉'이란 단어는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했어요. 정말 경치,운치좋고
그냥 작은의자에 앉아만 있어도 콧노래가 흥얼흥얼 정말~ 멋진 곳입이다.
그 밖에 크고 작은 서원들.. 활동적인 걸 좋아하신 다면 래프팅까지... 영월 참 좋~아~요!!!
시간날때 꼭 한번 가 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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