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6월 18일 오늘의 탄생화는 바로 ‘백리향’입니다.
백리향은 꿀풀과의 낙엽 활엽 반관목이고, 꽃말은 ‘용기’입니다.
백리향은 향이 백리까지 간다고 하여 ‘백리향’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천리향’ ‘만리향’은 없나요?” 실제로도 있습니다.
백리향 – 천리향(서향) – 만리향(돈나무)이 그 주인공입니다.
백리향은 어두운 밤에 길을 잃은 뱃사람들이 이 꽃의 향기를 맡고 무사히 섬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향이 독도까지 퍼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키 10cm 남짓의 작은 체구에서 향을 뿜어내는 것을 보면 왜 ‘백리향’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백리향은 여름이면 분홍빛의 꽃이 피는데, 상큼한 레몬향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야모 발췌-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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