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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글과 댓글을 다 채우면 드디어 노비문서를 태울수 있다하였소 글을 폭풍으로 쓰고 싶지만 혹여 가회를 즐기는 분들의 눈살이 찌푸려질까 염려되오. 작성자 교생 작성시간 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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