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어 미안해서 에어컨을 안키고 버텼는데, 알고 보니 나 빼고 다들 션한 곳으로 피서를 간거였소. 흥..삐뚤어질테요! 에어컨 팡팡 틀겠소! 작성자 천사소녀 네티 작성시간 15.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