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도시의 밤은 무정해
    별 하나 품어주지 않는다.
    별을 헤는 손은
    정처없이 떨어져
    너의 빈자리를 쓰다듬다 잠든다.
    별 하나 품지 못하는 마음으로
    너를 헤고 또 헤는 밤이다.
    작성자 논개 작성시간 15.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