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필이었고,그래서 흑심을 품고 있었다.당신 마음에 '좋아해요'라고쓰고 싶었지 작성자 진정선 작성시간 15.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