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침소 안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눈물이 흐르길래 캐릭이 죽을까봐 눈물을 훔치지도 않고 계속하였는데, 그 다음날 눈이 퉁퉁 부운걸 확인하고 소인 불을 키고 컴퓨터를 하고 있소. 시간은 줄이지 아니 할 것이오. 작성자 순수의 시대 작성시간 15.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