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닌 다른 남자 였다면 희극안의 한 구절이였더라면너의 그 사랑과 바꾼 상처 모두 태워버려 작성자 엑소더스 작성시간 15.03.21 답글 눈물보다 찬란히 빛나는 이 순간 너를 보내야했던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