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날에 꿈처럼 다가온그대 영원할 줄 알았네그 여름 바닷가 행복했던 모래성파도에 실려가 버렸네 작성자 허영지 작성시간 15.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