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가 일어났을때 화장 안 한 널 봐도 난 여전히 너에게 사랑한다고 할거야

    밤 늦게 전화해서 외롭다고 하면 창 밖의 별을 같이 봐줄꺼야.
    작성자 룽달리룽룽 작성시간 15.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