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치는 부둣가 마냥 쉴새없이 휘몰아치는 이내맘비오는 창가에 이내 몸 뉘이고 하염없이 슬퍼하노라.. 작성자 이채영 작성시간 15.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